사주

여덟 글자로 보는 나

「나는 왜 이런 일에만 자꾸 걸릴까」 싶을 때가 있습니다. 사주는 맞히는 점이 아니라, 타고난 성질과 지금 흐름을 읽는 것입니다.
태어난 날과 시각을 넣으면 여덟 글자를 세워, 무엇이 넘치고 무엇이 비었는지 보여 드립니다.

년 · 월 · 일

시각을 모르시면 «모릅니다» 로 두셔도 됩니다. 다만 시주 한 기둥이 빠져 풀이가 조금 얕아집니다.
태어난 시각은 진태양시로 고쳐 셈합니다. 서울 기준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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